
사이드 프로젝트가 본업이 되기까지
사이드 프로젝트 수익화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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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내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나도 그랬다. 차이점이 있다면, 나는 실제로 만들었다는 것.
매일 2시간의 기적
퇴근 후 매일 2시간, 주말에는 4-5시간씩 투자했다. 6개월간 꾸준히.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날도 많았지만, "조금만 더"를 반복했다.
대단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게 아니다. 꾸준함이 아이디어를 대단하게 만든다.
처음엔 정말 작은 서비스였다. 개발자들을 위한 간단한 유틸리티. 월 방문자 100명으로 시작해 1년 만에 10만 명이 되었다.
풀타임 전환
사이드 프로젝트 수익이 월급을 넘어선 순간, 진지하게 고민했다. 안정적인 직장 vs 불확실하지만 내 것인 사업. 결국 후자를 선택했고, 2년이 지난 지금 연매출 1억의 1인 기업 대표가 되었다.
태그
#사이드프로젝트#창업#수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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