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두 분야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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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로 디자인하면서 항상 생각했다. "내가 직접 구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개발자에게 전달한 디자인이 의도와 다르게 구현될 때마다 아쉬웠다.
디자이너의 코딩
처음엔 HTML, CSS만 배웠다. 디자인을 코드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었다. 그러다 JavaScript에 빠졌고, React까지 배우게 되었다.
디자인을 아는 개발자, 개발을 아는 디자이너. 둘 다 되면 경쟁력은 배가 된다.
5년간의 디자인 경험은 프론트엔드 개발에서 엄청난 강점이 되었다. 사용자 경험을 이해하고, 디테일에 집착하고, 시각적 품질을 높이는 것. 다른 개발자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었다.
새로운 정체성
지금 나는 "디자인을 잘 아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두 분야의 경계에서 독특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 이것이 내가 찾은 차별화 전략이다.
태그
#디자인#전환#프론트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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